2009년 06월 2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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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은 떠나기전 내게 건대 근처의 후미진 뒷골목에서 양고기와 맥주를 사줬었다.
얼큰하게 취했던 그 밤이 자꾸 생각난다.
형이 마지막으로 보았을 그 무언가가 칠흑같은 어둠이 아니었으면 좋겠다.
얼큰하게 취했던 그 밤이 자꾸 생각난다.
형이 마지막으로 보았을 그 무언가가 칠흑같은 어둠이 아니었으면 좋겠다.
# by | 2009/06/23 02:0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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